[고전주의]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의 숨은 주역 존갈 스토리.jpg
2019.10.09 22:22:35

2006년 대체 외국인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존 크리스토퍼 갈. 타점보다 많은 삼진(그와중에 볼넷은 더 많음), 무홈런에 폭풍 병살타로 실패한 외국인 타자가 된 존갈

 

2년 후 미국대표팀 멤버로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한 존갈. 한국전에서 5타수 무안타의 삽질로 한국 사랑(?)을 실천

 

시상식에서 만난 강민호와 진한 포옹을 나누며 부산명예시민(은 물론 사실이 아님)에 등극한 존갈. 좋은 기억도 없는 한국의 금메달을 위해 헌신해줘서 고마워요 존갈~

 

(출처=나무위키, 구글 이미지 검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