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스파이] 베이징올림픽 한국 금메달의 숨은 주역 존 갈 스토리.jpg
2020.05.10 05:22:35

2006년 대체 외국인 선수로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한 존 크리스토퍼 갈. 타점보다 많은 삼진(그와중에 볼넷은 더 많은 선구안 무엇?), 무홈런+폭풍 병살타로 실패한 외국인 타자의 대명사가 된 존 갈

 

2년 후 미국 대표팀에 발탁,  베이징올림픽에 참가한 존 갈. 한국전에서 5타수 무안타의 삽질로 한국 사랑 실천. 대신 나머지 경기에서는 활약했다고

 

시상식에서 만난 강민호와 진한 포옹을 나누며 부산명예시민(은 물론 드립;;;)에 등극한 존 갈. 좋은 기억도 없는 한국의 금메달을 위해 헌신해줘서 고마워요 존 갈~

 

(출처=나무위키, 구글 이미지 검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