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구위] 시즌 초 위력을 되찾은 김원중의 패스트볼.gif
2019.08.14 07:42:59

스트존 구석으로 내리꽂히는 145km/h 패스트볼

 

147km/h 낮은 코스 꽉차게 들어가고

 

심판의 넓은 존을 공략하는 148km/h 묵직한 패스트볼

 

볼이 선언되긴했지만 149km/h 시원시원한 강속구

 

시즌 초반 위력을 되찾은 김원중. 2군에서 절치부심한 효과?

 

(출처=MLB PARK)